멀리서 온 님에게

글쓴이 희망

등록일 2001-08-18 17:12

조회수 9,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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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사를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이국땅도 정들면 고향이라는 친구가 있는 반면에 여전히 이방인일 수 밖에 없다는 아웃사이더의 비애를 토로하는 사람도 있더이다.
님은 있는 곳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하시는 멋진 분이셨음 합니다.
...탯줄을 묻은 고국을 잊을리 없겠지만 애증의 나라인 고국 늘 가슴에 새겨 두시구요.
님의 걸음 자주 할 수 있기를 멀리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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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글수(37,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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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그냥 무턱대고 어서오세요^*^ 치자2001-08-278148
11982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김매연2001-08-268777
    Re: 저도 반가워요...... 김매연2001-08-287804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황은숙2001-08-288017
    Re: 죄송해요........ 김매연2001-08-278178
    비둘기님 반가워요...... 김매연2001-08-278605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비둘기2001-08-278536
    Re: 아내와,엄마이기전에 아름다운 한 여자이고 싶어요......... 서정주2001-08-278797
    Re: Re:충분히 아름답습니다......... 김매연2001-08-278533
    Re: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치자2001-08-268524
11981   신고 합니다 새내기 입니다 정길자2001-08-269511
    오랜 만에 찾아온 집 이집인지 창포2009-07-137479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08-268447
11980   인사드립니다..*^^* 공진영2001-08-2510173
    Re: 인사드립니다..*^^* 치자2001-08-258668
11979   진짜 큰일이에유^^^ 유은2001-08-259591
    Re: 진짜 큰일이에유^^^ 운영자2001-08-258557
11978   바람에서...서늘한 기운이..느껴지는 아침에.. 천선아2001-08-259304
    Re: 바람에서...서늘한 기운이..느껴지는 아침에.. 다정이2001-08-268275
11977   안성에서 뵙겠습니다. 세실2001-08-259509
11976   반갑심더... 부산댁이라예. 빵순이2001-08-259369
    빵순이님! 신풍녀2001-08-297996
    Re: 반갑심더... 부산댁이라예. 다정이2001-08-258468
    Re: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08-258110
11975   오랫만에 들어오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네오 어떻게 하나요. 노현순2001-08-249289
    Re: 오랫만에 들어오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네오 어떻게 하나요. 게시판지..2001-08-248166
      대체 깡인가, 사랑인가.. 3 누봉이2009-04-016714
11974   잠시 뒤돌아서 서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영차2001-08-249139
    Re: 잠시 뒤돌아서 서서 가을 바람을 맞으며..... 다정이2001-08-258546
    Re: 지난해 엠티사진은 온통 꽃밭속의 차모씨 사진뿐이었습니다. 천선아2001-08-248552
    ㅎㅎㅎ 나~꽃~2001-08-247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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