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나 오마나...

글쓴이 허브

등록일 2001-08-04 22:17

조회수 1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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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에나...
어쩜 그리도.. 그럴 수 있나요.
그렇게 힘든것도 아닌데... "생. 일. 축. 하. 합. 니. 다 "라는 인사 드릴 여유조차 주지 않구서...나 원 참....

결혼하고 나니 내 생일보단 가족생일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보니 내 생일은 늘 부담스럽게만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그렇지 .. 그날 함께 있으면서도 말도 안하시고... 그렇게 보내드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날잡아 점심 한끼 대접하고 싶은데 시간내 주세요?(늘 얻어만 먹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늦게나마 생일 축하합니다.
늘 좋은 일 함께 하시길 바라며,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길 거듭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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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예의가 뭔지도... 치자2001-08-228687
    Re: 부지런하시군요^^ 깡수기2001-08-227876
11968   저도 님 들에게 기억되고픈 녀자가 되고파유... 미즈2001-08-218773
    미즈란 이름은 지가 쓰고 있는데요? 미즈2001-08-238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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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기억하겠슴 ~^*^... 치자2001-08-21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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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세실님~~~ 치자2001-08-217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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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즐거운 비명 아닐까용 짱이맘2001-08-229079
    Re: 하하하.. 짱이맘2001-08-228981
    Re: 즐거운 비명 아닐까용 불루마운..2001-08-219273
    Re: 하하하.. 깡수기2001-08-219167
11963   문은형님께 쓴 편지 있네. 후라이팬..2001-08-2110086
    알겠나이다. 꾸우뻑~~ 향정2001-08-219008
    Re: 기다릴지어다~~~~^*^. 치자2001-08-219212
11962   신입생 인사드립니다 ...... 임성남2001-08-209307
    Re: 어서오세요...... 임성남2001-08-218564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08-208822
11961   만나서 방가워요^^ 푸푸2001-08-209466
    Re: 만나서 방가워요^^ 치자2001-08-209418
    바쁜 와중에서도 희망2001-08-209136
11960   촉촉한 아침 불루마운..2001-08-209293
    Re: 블루마운틴님.. 깡수기2001-08-208821
11959   친구해요!! 짱이맘2001-08-209322
    Re: 친구해요!! 푸푸2001-08-209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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