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어린이집 간다고 준비하는데.
갑자기 우는 소리가 들려 가봤더니
누나 터닝메카드를 동생이 가져갔다는 이유로 눈 바로 아래를 6cm 긁어놨네요..
정말이지..한두번도 아니고...
이럴땐 너무 속상해요...ㅠㅠ
| 누나가 동생 얼굴을 또 긁어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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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어린이집 간다고 준비하는데.
갑자기 우는 소리가 들려 가봤더니
누나 터닝메카드를 동생이 가져갔다는 이유로 눈 바로 아래를 6cm 긁어놨네요..
정말이지..한두번도 아니고...
이럴땐 너무 속상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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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숑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야단도 확실히 쳐야하고, 화가 난 마음도 달래도 줘야하구요...
답글
샐리
정말 걱정되시겠어요ㅜ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