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임신하고서 부터 낳아 거의 두돌 될때까지
참,,울 큰아이는 혼자였어요
제가 둘째 낳고 아파서 힘들어서
큰아이를 많이 포용해주지 못하고 배려해주지 못해
눈물로 1년반 거의 2년가까이 노력을 했고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옮기면서
더더 밝고 씩씩하게 아이와 대화하면서
자식이 아닌 동등한 시선으로 바라볼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조금씩 울 큰아이가 배려심도 있어지고 참을성도 있어지고
동생을 살피려는 마음도 있고
많이 밟아져서 너무너무 좋네요
고마워,,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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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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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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