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9개월만에 고열로 우리 아이가 고생했네요
2틀 내내 한숨도 못자고 간호를 했더니 머리는 빙글 빙글
자야지.. 하면서도 잠은 안오고
어디다 푸념할때는 없고 여기다 그냥 주절 주절 떠드네요
신랑 따라 아무 지인도 없는 동네로 이사와서 넘 외롭고 한데
그래도 아이가 있어 심심함 없이 지내곤 했는데
그런 아이가 아프니 너무 너무 힘드네요
이제 막바지쯤에 들어선건지 차차 나아지고 있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기특해요
주저리 주저리 어수선한 글이였어요 ㅠㅠ
아무튼 결론은
아이 둘 셋 키우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듯..
저는 하나도 너무 너무 빠듯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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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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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연
저두 아는이 하나 없는 낯선 지역에서 애 낳아 키우다 보니 정말 외롭더라구요
거기다가 아이가 아프니까 울고 싶고 힘들었어요
9개월만에 아이도 처음 아프면서 고생했고 엄마도 참으로 고생많았네요
앞으로는 건강하게 자랄거에요
답글
한효진
ㅜㅜ 힘내세요
답글
사랑맘
저는 둘째까지도 힘들었는데
이번 셋째는 노하우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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