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 울공주 항상 공주님답지않게 너무너무
씩씩하고 건강해서 이제까지 아파서 얼집
결근 한적도 한번도 없었답니다.
덕분에... 예방접종 하러 갈때 말고는 병원에
가본기억이 별로 없어요.
근데..얼집 다녀온후 울공주가 평소와는
다르게 기운도 없고해서 이마를 만져보니
열이 있더라구요. 기침도 조금하고....ㅠㅠ
그래서 집에 있는 종합감기약 먹였더니
열도 많이 떨어지고...지금은 약간 미열만...
울공주 자고 일어나면..........
다시 씩씩한 모습으로 돌아가겠죠?






> 


최신
이전




















shutu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하네요
이쁜공부님
어서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