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다 먹은후 집안이 좀
지저분하길래 청소기좀 돌리고
걸레질좀 했더니..땀이 삐질삐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청소 마치자마자
힘들다고 누웠더니..24개월된 울아가가
옆에 오더니..아무말없이 제 어깨랑 다리랑
안마를 해주더라구요.
어찌나 가슴이 뭉클하던지...
이래서 자식은 있어야하나봐요.^^
| 울아가가 안마를....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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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다 먹은후 집안이 좀
지저분하길래 청소기좀 돌리고
걸레질좀 했더니..땀이 삐질삐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청소 마치자마자
힘들다고 누웠더니..24개월된 울아가가
옆에 오더니..아무말없이 제 어깨랑 다리랑
안마를 해주더라구요.
어찌나 가슴이 뭉클하던지...
이래서 자식은 있어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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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273 | 울공주는 수업중... | 라니지원.. | 2011-08-18 | 4950 | |||||||
| 383272 |
울공주가 아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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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 | 2011-08-18 | 4624 | |||||||
| 383271 | 오늘 처음으로 변기에 응가를...ㅋㅋ | 라니지원.. | 2011-08-16 | 5206 | |||||||
| 383270 |
아빠에게 잔소리하는 울공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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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 | 2011-08-16 | 5397 | |||||||
| 383269 |
울아가 드디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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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 | 2011-08-02 | 5298 | |||||||
| 383268 |
키즈카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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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 | 2011-07-29 | 4730 | |||||||
| 383267 |
오늘 수업 제대로 받을수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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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 | 2011-07-28 | 5351 | |||||||
| 383266 |
더 자고 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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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 | 2011-07-27 | 56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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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시간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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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 | 2011-07-26 | 4493 | |||||||
| 383264 |
울아가 다시..잠들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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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 | 2011-07-26 | 4575 | |||||||
| 383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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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 | 2011-07-26 | 4283 | |||||||
| 383262 |
울공주가 상을 두개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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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 | 2011-08-13 | 5934 | |||||||
세아이맘
자식이 행복이고 기쁨이잖아요.
말썽피울때는 미워도, 있으므로 든든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답글
수선화.
oh~~~~~
sweet ~~~~^ ^ * ~~~~
답글
shutu
자식키운 보람 있습니다.........ㅎ
구여운 아가야
건강하게 잘 자라려무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