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간식을 사줬더니 다들 너무 좋아 폴짝폴짝 뛰더니만 글쎄 둘째아이가 넘어졌어요
순간 넘어지면서 서글프게 우는 모습에 화가 나 짜증을 냈어요
그런데 보니 바지가 찢어진것을 보고 순간 많이 다쳤겠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가 얼렁 뛰어가 보니 글쎄 피가,,,
오른쪽은 다행이 찢어지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바로 병원 갔는데 꽤맬정도는 아니라고 해 천만 다행인지라 치료중 얼마나 울던지
속도 상하고 하지만 겨우 달래 병원을 나왔는데 오른쪽무릎은 다행이 옷때문에 많이 다치지 않고 피만 좀 났고 왼쪽무릎은 당분간 치료를 해야해 병원을 다녀야하네요
어휴~~~~~~
괜히 간식 사줘 이런 큰일을 겪었네요
다들 아이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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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어머나 놀라셨겠네요...
그래도 그만한게 다행이라 해야 하나요...
빨리 상처가 아물기를 바랍니다.
답글
셋맘
감사해요
이제 치료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