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네여

글쓴이 미르

등록일 2011-09-03 22:57

조회수 4,34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울 아이들이 잘 생각을 하지 않네여..

자라고 하니까 작은 아이은 싫다고 하는거 있죠..

그래서 결국 혼내고 누우라고 하구 지금 불 다

꺼놓고 했더니 눕기은 했은데..

안자여..ㅠㅠ

아무래도 제가 아이 옆에 누워야 할것 같네여..

좋은꿈 꾸세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61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83201   아침을.. 미르2011-09-064194
383200   뮤지컬 미르2011-09-044608
383199   안자네여 1 미르2011-09-034341
383198   놀이터에서.. 미르2011-09-034528
383197   코을.. 1 미르2011-09-014634
383196   차 시간이.. 미르2011-08-294110
383195   자네여 미르2011-08-203704
383194   이번에은. 1 미르2011-08-174269
383193   감기 2 미르2011-08-104108
383192   오래가네여 1 미르2011-11-163252
383191   감기 1 미르2012-01-254696
383190   울다 자는 아이 아이셋맘..2011-11-0240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