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밥을 일찍 먹을까 했은데 울 아들이 놀이터에
친구가 나왔다고 가야 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나갔다가 왔네여..해가지는데도 들어갈 생각도 안하구
말이죠..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감기가 심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여..그래서 살살 꼬셔서 들어 왓네여
| 놀이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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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밥을 일찍 먹을까 했은데 울 아들이 놀이터에
친구가 나왔다고 가야 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나갔다가 왔네여..해가지는데도 들어갈 생각도 안하구
말이죠..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감기가 심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여..그래서 살살 꼬셔서 들어 왓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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