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은 중간고사 보는 날이에요
공부좀 해야 하는데
아빠는 쉬엄쉬엄하라고
공부가 전부는 아니라고
나도 어렸을때 공부 못 했다면서
정말 풍월을 읊고 있네요
답답한 소리
그렇다고 자식도 똑같이 못해야 하나./
뭘 얼마나 시킨다고
주말마다 밖에 나가서 보내기 일수고.
당장 내일이 시험인데, 아는건 없고
제 속만 타들어 가는듯 하네요
| 내일은 시험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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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은 중간고사 보는 날이에요
공부좀 해야 하는데
아빠는 쉬엄쉬엄하라고
공부가 전부는 아니라고
나도 어렸을때 공부 못 했다면서
정말 풍월을 읊고 있네요
답답한 소리
그렇다고 자식도 똑같이 못해야 하나./
뭘 얼마나 시킨다고
주말마다 밖에 나가서 보내기 일수고.
당장 내일이 시험인데, 아는건 없고
제 속만 타들어 가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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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엄마 마음이 공부 잘하면 더욱 좋은거죠
그냥 아빠도 하는말 입니다
우등상 받아오면 아마
입이 귀에 걸릴겁니다..................ㅎ
답글
아이셋맘
그렇죠?
그렇겠죠?? 정말 그럼 하게 내버려 두던가
완전 몰래 뭐 훔쳐 먹는 사람처럼 몰래몰래 가르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