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전화가 왔어요
언니~~ 나 임신했어. 정말 미치겠어
지금 애 둘 보는것도 너무 힘들고, 우울증이 있는데
셋째래...
어떻게해야 할지 몰라 하더라구요
남편은 낳자 하고, 동생은 못 키운다. 자신없다 하더라구요
전 되도록 키우는 쪽으로 권했지만,
어떻게 될지...
꼭 태교 잘해서 건강한 아기 출산했음 좋겠네요
| 동생이 셋째 임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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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전화가 왔어요
언니~~ 나 임신했어. 정말 미치겠어
지금 애 둘 보는것도 너무 힘들고, 우울증이 있는데
셋째래...
어떻게해야 할지 몰라 하더라구요
남편은 낳자 하고, 동생은 못 키운다. 자신없다 하더라구요
전 되도록 키우는 쪽으로 권했지만,
어떻게 될지...
꼭 태교 잘해서 건강한 아기 출산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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