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딸아이와 레스토랑에서 한우스테이크를 먹었는데
후추를 엄청 뿌렸더라구요~
집에 돌아와서부터 복통이 심해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려요 ㅠㅠ
몸이 아파서 아기 이유식시간이 되니 배달이유식을 먹이고 있어 참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아기이유식을 만들어먹일때는 이유식시간이 되면 이유식걱정,
이유식 먹이면서도 다음에 뭐 만들어먹이나 걱정이었는데
몸이 아파도 냉장고에 배달이유식을 꺼내 데워먹이면 되니 걱정 없고 맛도 한결같이 맛있어 좋고!
의사선생님과 영양사선생님이 함꼐 만든 이유식이라
믿을수있는 유기농이유식,
나날이 살이 오르는 아기를 보며 참 다행이다 싶어요 ^^
육아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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