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을 앞둔 얘기 아빠입니다.
얘기엄마가 돌잔치는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남자지만 .. 여자 남자를 떠나서
제자식이 태어나던 순간만 생각하면 눈물이 아른거리네요 ㅋㅋㅋ
남자는 울면 안되는데 .. 제가 마음이 여린지..
어느덧 아들 돌이 다가와서 집근처 까르르스타에 예약을 잡아 놨어요
12월 13일 돌잔치 상담을 하러갔는데 9월 생이라 아직 여유가 있을줄 알았는데 예약이 거의 다 차 있더군요
이것도 참 신세계 ...
주중에는 시간빼기가 너무 어려워서 토요일에 예약을 하려니 정말이지 선택을 폭이 너무 좁았습니다
돌잔치 홀에서는 이런점을 좀 생각하면 좋겠는데 .. 초보 아빠는 참 힘들더라구요
어찌어찌 좀 넉넉하게 80석홀을 예약을 했는데 제가 인맥이 화려한 남자가 아니라 80석이 꽉찰것이 일단 걱정이네요
일단 아빠의 인간관계를 시험해 보는 자리로 생각하고 예약을 했답니다 ㅋㅋㅋㅋ
딴분들도 얘기 아빠가 돌 준비하시는 집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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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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