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글만 읽다가 처음으로 글 남겨봐요.
애기가 비오는데 시원하다고 5분정도 밖에서 놀다가 들어왔는데 콧물을 훌쩍이네요 ㅠㅠ
엄마들이랑 얘기하다가 밖에 나간줄도 몰랐어요 ㅠㅠ
6살이라서 동네 또래 친구들이랑 밖에서 놀기를 좋아해서 비오는데 신나게 놀았나봐요.
이웃네집이라서 바로 옷을 못갈아입혀서 그런지 고새 감기에 걸려버렸더라구요.
이렇게 작년 겨울엔 홍삼을 자주 먹여서 감기도 안걸리고 잘 넘어갔는데
올핸 아직도 여름 더윈데도 벌써 감기를 걸려버렸어요 ㅠㅠ
또 홍삼 사주고 싶은데... 홍삼이 왜이렇게 비싼지 흑 ㅠㅠ
작년엔 한삼인에서 나온거 뽀로로 젤리 사줬더니 완전 잘먹더라구요.
저도 먹어봤는데 제 입맛에 더 잘맞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사주면 잘먹으니 다행인데..
홍삼 꾸준히 먹이기엔 좀 비싸니 ....
이제부터 저도 용돈벌이로 블로그를 시작할까 싶어요..
블로근는 맨날 눈팅만 했지 덧글 한번 안써봤는데 괜히 관심이 가요.
놀러간 집 엄마도 블로거라는데 용돈벌이가 된다고 하네요..
저도 블로그 시작해서 울 애기 건강하라고 맛난거 사주고 싶네요 ㅎㅎ
이동 전 게시판: http://www.miz.co.kr/momboard/list.php?table=GDA_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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