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떠나본 휴가의 의미는 그저 남들이 가닌깐...
그래서 오래는 방법을 달리해 이번 아빠의 휴가에는 도서관에서 보내기로 했다.
하루종일 책도 보고 영화도 보여주고 컴퓨터도 할수 있는 그리고 그 주위에 먹고 싶은
종류별 음식을 먹을수 잇는 경제적인 도서관 휴가법...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 삼매경에 빠지고 ... 아빠는 그동안 읽고 싶었던 경제서적을 ...
난 이것저것 정보를 얻기 위해 컴퓨터를...
너무 행복한 순간이다. 그리고 한가로운 시간이 되면 우린 그때 떠나기로 했다.
너무 재미 없는 휴가법일지 모르지만 이미 도서실에서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시고 게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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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언니
와~~~ 정말 .. 일거삼득~~ 정말 감탄감탄 입니다!!
그럴 함께 동조해 주신 가족분들도~~ 넘~~~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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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향기
대단한 센스셔요.. 저도 맘은 굴뚝같은데..
우리집은 도서관이 아주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못하고 있네요.. 온가족이 같이 그런 휴가 즐기기 쉽지 않은데..
감탄합니다.. 훌륭한 피서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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