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아기 키우기 정말 어려운 계절이네요

글쓴이 지훈맘

등록일 2012-06-25 18:14

조회수 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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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시절부터 여름날씨엔 정말 약하던 저였는데..

아기를 낳으니 더 체력이 딸리네요 ㅠㅠ

아기들 돌봐야하는데 무더위에 혼자서 축축 처지고

정말 올해 여름은 너무 힘듭니다 ㅠㅠ


그래도 울 아들을 보면서 기운내야지요...

울 아들이 박유천만한 훈남으로 자라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제가 얼마전에 옥탑방왕세자를 보고 박유천에게 뽕~ 반한지라

울 아들도 훈남처럼 자라길 은근히 바라고 있네요.. 하하..

지금은 울 아들이 잠든 시간에 짬내서

시원한 아이스티 티오 마시면서 휴식중이랍니다..

아~ 올 여름은 정말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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