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시절부터 여름날씨엔 정말 약하던 저였는데..
아기를 낳으니 더 체력이 딸리네요 ㅠㅠ
아기들 돌봐야하는데 무더위에 혼자서 축축 처지고
정말 올해 여름은 너무 힘듭니다 ㅠㅠ
그래도 울 아들을 보면서 기운내야지요...
울 아들이 박유천만한 훈남으로 자라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제가 얼마전에 옥탑방왕세자를 보고 박유천에게 뽕~ 반한지라
울 아들도 훈남처럼 자라길 은근히 바라고 있네요.. 하하..
지금은 울 아들이 잠든 시간에 짬내서
시원한 아이스티 티오 마시면서 휴식중이랍니다..
아~ 올 여름은 정말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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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릉마녀
올 여름 정말 더울 것 같네요. 시작부터 더위가 장난이 아니죠? 아이가 있으면 더 고생인데;;
아이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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