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펠로우의 시중에서 맘에 드는 구절이 있네요.
-활동하라! 살아있는 현재에 활동하라.-
매사에 절실히 절실히 느꼈던..그리고 모든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줬던 글귀입니다.
요즘 육아에 너무 지치고 힘들더라구요. 안아달라고 조르기만 하고 밥도 모두 벹어버리고 수저를 집어던지고 소리를 지르고 우는 아이를 볼 때마다 점점 지쳐갑니다.
그래도 조용히 잠자는 아가를 볼 때면 뭔가 허전하고 아가얼물만 조용히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돌이 지나니 걷고 뛰고 말도 잘 하고 내가 하는 행동도 모두 따라하는 울 아가...이뻐요.
이쁘지만 힘들게 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는 없네요.
그래도 즐겨야죠..좀 더 크면 이런 이쁜 짓 하라고 해도 못 하잖아요.
그래서 스스로 외칩니다. "활동하라..살아있는 현재에 활동하라.."
즐기려구요. 즐기려구 하면 그래도 조금은 덜 힘들더라구요.
여러분도 힘든일 있다면 그냥..즐기세요.
다시 겪을 수는 없는 일이니 현명하게 이겨내고 즐기세요!1
이동 전 게시판: http://www.miz.co.kr/momboard/list.php?table=GDA_004






> 


최신
이전



















kimyusa
활동하라
현재에 활동하라 .
살아있는 그 시간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