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가 며칠전에 어떤 벌레한테
물려서 넘 심하게 긁고 밤에 잠도 못자고하더라구요.
물린부위 열심히 자주 깨끗한 물로 자주 닦아주고
보습제도 잘 발라주고 ..했는데도 그래도
별소용이 없길래 결국엔..약국가서
연고사서 발라주었더니.
발라준후로는 긁지도 않고 잠도 잘 자더라구요.
어찌나 다행인지.
진작좀 연고사서 발라줄껄... 미련한 엄마때문에
며칠간 울아가 고생만 시키고..
울아가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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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저도 그런 적 있어 공감이 가네요.
이젠 미리미리 챙겨야 할거 같아요
답글
수선화.
그러게요 ...
말을 못하는 아이들은 그저 병원으로 얼른 가는게...
아기에게 덜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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