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또 어린이집 학대사건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네요.
어린아이들에게 잘못하면 침이라며 바늘을 찔러 5분 정도 있게 했다는데,
뭐 이런 경우가 있나 몰라요.
지금이 일제강점기 시대도 아니고, 어린애들에게 어떻게 바늘 고문을
할 수 있는 건지, 그 교사 정신과에 넣어야 하는거 아닌지 몰라요.
매년 이렇게 아동학대 사건이 있었던 건지, 아님 유독 요즘 심해진건지
정말 tv 켜기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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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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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맘
손으로 때리면 바로 멍이드니 미세한 바늘로 찌르면 티가 안날줄 알았는지...
어디 무서워서 애 맡기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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