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 시원~한 장맛비

글쓴이 섭맘

등록일 2010-07-16 22:08

조회수 1,92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동넨 장마비다운 비는 오늘에서야 뿌리고 있다.

이렇게 비가 오려고 그동안 쪄뎄는가보다.

남편은 오늘 왠일로 일찌감치 와서 저녁먹은후의 여유를 나에게 선사하는지...ㅋㅋ

오전엔 학교 안가는 애들하고 빈둥거리고, 오후엔  이른 저녁밥을 해결하고나니, 오늘은 참 시간이

여유롭다는 느낌이 들게한 하루이다.

예전에 바쁠때는 하루정도 시간에 쫒기지 않는 날을 그렇게도 꿈꿔왔었는데, 이런날이 오니 참~ 좋다.

 경제적으론 별반 나아진게 없지만, 우리가족 건강하고, 요렇게 옹기종기 저녁이면 모여앉아 잠자리들기

전까지 두런두런 TV앞에 있으니, 더한 행복도 없다 생각한다.

 창밖엔 비, 흩뿌리는 소리가 잠을 재촉하는 자장가 소리로 들린다.

이젠 시원한 빗소리들으며 우리가족은 꿈나라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4,0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60539  4주차 | 시원~한 장맛비 1 섭맘2010-07-161928
360538  4주차 | 가족 모임^^ 화니맘2010-07-151786
360537  4주차 | 잠 미니2010-07-151874
360536  4주차 | 방학시작! 2 섭맘2010-07-152152
360535  4주차 | 친정 엄마 오시다^^ 2 화니맘2010-07-141847
360534  4주차 | 2.속이 갑갑하네요ㅠㅠ 1 박영희2010-07-142038
360533  4주차 | 백숙 1 미니2010-07-142061
360532  4주차 | 장마인가보다. 미니2010-07-131973
360531  4주차 | 정신없이 보낸 하루~ 화니맘2010-07-131805
360530  4주차 | 1.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하세요^^ 박영희2010-07-131831
360529  4주차 | 형제의질투 섭맘2010-07-131844
360528  3주차 | 바르미상 미니2010-07-121928
360527  4주차 |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기 화니맘2010-07-121828
360526  3주차 | 7.속상하네요 4 박영희2010-07-121947
360525  4주차 | 시댁갔다와서~ 섭맘2010-07-121859
360524  3주차 | 6.비가 너무 많이 왔어요 박영희2010-07-111826
360523  3주차 | 몸과 맘이 피곤한 하루~ 화니맘2010-07-112091
360522  3주차 | 즐거운 캠프 미니2010-07-111895
360521  3주차 | 바쁘게 보낸 하루 화니맘2010-07-101987
360520  3주차 | 준비하기 미니2010-07-0921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