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 2.속이 갑갑하네요ㅠㅠ

글쓴이 박영희

등록일 2010-07-14 23:18

조회수 2,03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 큰아이 5섯살...

아직도 재우는것이

정말 큰 일과네요..ㅠㅠ

오늘도 샤워도 엄청스레..장난 많이 치면서

오래하고...

나와서는

자야 할 시간이 한참을 지났는데도..

종이 접기 한개 하고 잔다고 하고..

자리에 누워서는

이리저리 뒹굴고

노래 부르다가..

다리에 모기 밴드를 다시

붙여야 잠이 오겠다 해서..

또 나와서

불 켜고 붙여주고...

다시 자리에 누우니...

물이 먹고 싶다 하고..ㅠㅠ

참고 있던..울화가..ㅠㅠ

버럭 !!일어 나서는

물 한컵 갖다주고..

아빠랑 자라고 하면서 나와 버렸네요..ㅠㅠ

아이는 "엉엉"울고..

저도 가슴이 갑갑하고..

에효에효..ㅠㅠ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4,0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60539  4주차 | 시원~한 장맛비 1 섭맘2010-07-161927
360538  4주차 | 가족 모임^^ 화니맘2010-07-151786
360537  4주차 | 잠 미니2010-07-151874
360536  4주차 | 방학시작! 2 섭맘2010-07-152152
360535  4주차 | 친정 엄마 오시다^^ 2 화니맘2010-07-141847
360534  4주차 | 2.속이 갑갑하네요ㅠㅠ 1 박영희2010-07-142038
360533  4주차 | 백숙 1 미니2010-07-142061
360532  4주차 | 장마인가보다. 미니2010-07-131973
360531  4주차 | 정신없이 보낸 하루~ 화니맘2010-07-131804
360530  4주차 | 1.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하세요^^ 박영희2010-07-131831
360529  4주차 | 형제의질투 섭맘2010-07-131843
360528  3주차 | 바르미상 미니2010-07-121928
360527  4주차 |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기 화니맘2010-07-121828
360526  3주차 | 7.속상하네요 4 박영희2010-07-121947
360525  4주차 | 시댁갔다와서~ 섭맘2010-07-121859
360524  3주차 | 6.비가 너무 많이 왔어요 박영희2010-07-111826
360523  3주차 | 몸과 맘이 피곤한 하루~ 화니맘2010-07-112091
360522  3주차 | 즐거운 캠프 미니2010-07-111894
360521  3주차 | 바쁘게 보낸 하루 화니맘2010-07-101987
360520  3주차 | 준비하기 미니2010-07-0921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