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이 5섯살...
아직도 재우는것이
정말 큰 일과네요..ㅠㅠ
오늘도 샤워도 엄청스레..장난 많이 치면서
오래하고...
나와서는
자야 할 시간이 한참을 지났는데도..
종이 접기 한개 하고 잔다고 하고..
자리에 누워서는
이리저리 뒹굴고
노래 부르다가..
다리에 모기 밴드를 다시
붙여야 잠이 오겠다 해서..
또 나와서
불 켜고 붙여주고...
다시 자리에 누우니...
물이 먹고 싶다 하고..ㅠㅠ
참고 있던..울화가..ㅠㅠ
버럭 !!일어 나서는
물 한컵 갖다주고..
아빠랑 자라고 하면서 나와 버렸네요..ㅠㅠ
아이는 "엉엉"울고..
저도 가슴이 갑갑하고..
에효에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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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속상하겠다...
아이가 아빠가 잘 재웠어?
힘들때는 남편에게 맡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
힘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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