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 즐거운 캠프

글쓴이 미니

등록일 2010-07-11 21:07

조회수 1,89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부터 오늘까지 1박 2일의 캠프에 참여하고 왔다.

전국에서 약 30가족들이 모였는데, 가족캠프여서 더 뜻깊었다.

아이들은 황토염색도 하고, 삼굿구이라고 해서 옥수수와 계란을 흙으로 덮어서 구워먹는 것도

해 보았고, 떡메치기도 해서 인절미도 만들어 먹었다.

저녁에는 캠프화이어도 하면서 부모가 아이들에게, 아이들이 부모에게 발을 씻겨주는

세족식도 하고, 감자도 구워먹었다.

음식도 집에서 하듯이 마을주민이 직접 만들어주시는 것이라서

깨끗하고 맛있게 잘 먹었다.

부산에서 멀리 간 체험이였지만, 재미있게 보내고 왔다.

처음으로 아이들과 캠프에서 지냈는데, 어찌나 좋아하는지...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참여하고 싶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4,0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60539  4주차 | 시원~한 장맛비 1 섭맘2010-07-161927
360538  4주차 | 가족 모임^^ 화니맘2010-07-151786
360537  4주차 | 잠 미니2010-07-151874
360536  4주차 | 방학시작! 2 섭맘2010-07-152152
360535  4주차 | 친정 엄마 오시다^^ 2 화니맘2010-07-141847
360534  4주차 | 2.속이 갑갑하네요ㅠㅠ 1 박영희2010-07-142038
360533  4주차 | 백숙 1 미니2010-07-142061
360532  4주차 | 장마인가보다. 미니2010-07-131973
360531  4주차 | 정신없이 보낸 하루~ 화니맘2010-07-131805
360530  4주차 | 1.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하세요^^ 박영희2010-07-131831
360529  4주차 | 형제의질투 섭맘2010-07-131843
360528  3주차 | 바르미상 미니2010-07-121928
360527  4주차 |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기 화니맘2010-07-121828
360526  3주차 | 7.속상하네요 4 박영희2010-07-121947
360525  4주차 | 시댁갔다와서~ 섭맘2010-07-121859
360524  3주차 | 6.비가 너무 많이 왔어요 박영희2010-07-111826
360523  3주차 | 몸과 맘이 피곤한 하루~ 화니맘2010-07-112091
360522  3주차 | 즐거운 캠프 미니2010-07-111895
360521  3주차 | 바쁘게 보낸 하루 화니맘2010-07-101987
360520  3주차 | 준비하기 미니2010-07-0921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