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캠프를 가기 위해서 오늘 여러가지 준비물을 샀다.
오전에는 남편 물리치료 받고,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왔고,
오후에는 둘째아이 학교 청소하고 와서 남편 출근시키고, 아이들 피아노학원에 보냈다.
저녁에는 모임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내일 캠프준비물을 시간이 없어서 늦은 밤에 겨우 마련했다.
일회용 비옷도 준비하고, 후레쉬도 준비해놓았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그렇다고 일찍 자지도 못한다.
남편은 회식이 있어서 아마도 늦게 들어올 것 같다.
다들 피곤해서 출발을 할 것 같다.
그래도 필요한 것들은 미리 가방속에 넣어두어야겠다.
즐거운 캠프를 위해서 아자 화이팅!! 이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