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더워지면서 가족들 건강이 큰 걱정입니다.
저도 그렇지만 누가 챙겨주지 않는 한.. 나의 건강을 위해 세심하게 챙겨먹긴 힘들더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니 정수기에 올려둔 영양제들도 항상 고대로인 것이 맘에 쓰였어요.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 야채과일주스라도 갈아 드리면 좋을련만 제가 그만큼 부지런하진 못해요ㅠ
그래서 등교하는 꼬마들에게는 레모나나 츄잉 비타민을~,
일하러 나가시는 어른들 가방엔 홍삼 파우치 하나씩 넣어드리고 있어요.
쑥쑥 줄어드는 영양제 만큼이나 우리 가족의 건강이 업된 것 같아 뿌듯하고 맘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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