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저희 부부, 그리고 연년생의 중학생 남매가 있어요!
부모님 아이들을 자애로운 마음으로 대하고 , 아이들은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으로 늘 대하고 있어요!
화난다고 해도 감정적으로 대하기 보다는 우선 마음을 진정한 다음 조리있게 말을 하면 잘못한 가족도 수긍을 하면서 뉘우치게 된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매일 사랑합니다. 3번이상을 말하라고 훈육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족끼리 전화나 문자를 주고 받을 때 사랑하는OOO라고 먼저 말을 붙여요!
가족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이젠 자연스러워졌고 말할때는 당연히 사랑합니다!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부자연스러웠던 아이들도 이제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고 남매끼리 싸우는 횟수도 훨씬 줄어 들었답니다.
아이들이 저녁에는 학원에 일찍가기 때문에 남편과 아이들이 식사를 같이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남편은 주말에 아이들을 위해 직접 요리도 해주고 아이들과 함께 빨래, 청소도 하면서 가사일을 함께 하니 자연스럽게 웃는 일이 많아 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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