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통해 디톡스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해서
저또한 물을 열심히 마시고 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 먹을 물의 양을 주전자에 담아 놓고 틈나는 대로 마셔줍니다.
처음에는 습관이 되어 있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지요..
그런데 지금 4개월째...
이제는 2리터는 그냥 마시겠어요..
처음에는 더많이 마셨거든요..
생수로 마시려면 힘들어서 허브차나 녹차로 해서 마셔요..
아이들도 물마시는 저를 보면서 따라쟁이 처럼 마시게 되더라구요..
물을 많이 마시니 한가지 불편한 점이 있더라구요..
소변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것이 조금 불편하지만
그대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감수해야겠지요..
물 8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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