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결혼생활한지 33년된 주부입니다.
일찍 시집와서 애기낳고 살림하다 보니 산후조리도 뭔지 모르고,
제 건강에 대한 관리가 여러모로 부족했어요.
저보다는 항상 남편, 아이들이 우선이다 보니 제대로 건강관리
할 생각도 못하고 살았는데요. 이번에 좋은정보를 소개받아
이렇게 물마시기 프로젝트에 참여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땀이 많아서 물을 마시긴 하는데 2리터는 양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하루에 다 마시나 싶었는데, 하기 시작하기 그리 어려운일도
아닌것 같더라구요. 몸에 축적된 독소들을 배출해내고
피부건강 또한 좋아진다고 하니 물로인해 모든 질병이 다 쏟아지는것 같아
기분도 좋고 도전 기간 내에 열심히 성공해서 다이어트도 하고
매번 속쓰림으로 고생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추천했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선 건강이 항상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하죠?
저도 늘 그런생각으로 이젠 저의 건강도 돌보면서 열심히 디톡스
해보려고 합니다. 모든 도전자 여러분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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