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먹거리에 신경을 쓰면서 되도록이면 첨가물이나 색소가 없는 제품을 구매하도록 노력하면서 장보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방송에서 다뤄지는 양심 불량한 업자들이나 유해식품등의 소식을 들을때면 항상 마음이 찹찹하기도 합니다.
제맘 같아서 스스로 재배하거나 만들지 않으면 믿고 먹어야 하는데~요즘같은 세상엔 그것도 어려운 일이니까요.
이번에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다스리는 음식> 책을 보면서 실천하는 미즈에 도전해려고 합니다.
사실 물 마시기 좋다고 하는데 잘 안되거든요..이번기회에 도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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