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각장애를 극복한 전남 영광군의 해룡고등학교 장영우 학생이 1천만원의 장학금을 받아 화제였답니다.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은 한예진 방송스튜디오에서 장애를 극복한 춤꾼 장영우 학생을 격려하는 훈훈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해요
이날 특별 장학금을 받은 장영우 학생은 어렸을 때 청각장애 2급 판정을 받은 후, 청각장애를 극복하기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였고 타고난 리듬감으로 한예진 실용무용계 교수들의 극찬을 받으며 2014학년도 신입생으로 합격한 데 이어
특별 장학금까지 받아 기쁨이 더했다고 하네요

이날 행사에 함께하신 장영우학생의 어머니는 “청각장애를 갖고 자란 아들을 보면 항상 마음이 아팠지만, 장애라고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갖고 큰 무대로 나가길 바라면서 응원했다”며, “장애 때문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장학금을 받으며 한예진에 입학하게 된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 장학 수여는 한예진 김학인 이사장이 장영우 학생의 사정을 알고 도움을 주고자 직접 추진해온 일로,
지난 20여 년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방송예술인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해온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여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김학인 이사장이 후원하는 장학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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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편지(2월14일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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