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마다 어디서 왜 오는지... 모르는 곳에서 메일이 오곤 합니다.
제목은 '나를 깨우는 처세의 지혜'인데요
그 중 <시작과 끝>이라는 글이 공감되어 함께 공유합니다~
시작과 끝
살다 보면 흔히 저지르게 되는
두 가지 실수가 있습니다.
첫째는 아예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끝까지 하지 않는 것입니다.
_ 파울로 코엘료, <마법의 순간> 중에서
지금도 저는 두 가지 실수를 모두 저지르고 있습니다.
내가 정말 해보고 싶은 일에 대한 도전도...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책임도...
여러분들은 두 가지 실수를 모두 하지 않도록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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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편지(2월14일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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