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증권 IB팀 상장심사 본부장님과의 술자리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Again2000 이라고 해서 2000년도 벤처붐을 정부에서 다시 일으키려고 정부에서 압박을 가하고 있답니다.
이것은 박근혜정부 경제개발 3개년 계획안에서도 이미 짐작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달 경제혁신 3개년 계획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창업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해 향후 3년간 4조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하겠다”며 창조경제 구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벤처기업을 육성시키고 그로인해 벤처붐을 일으키며 최대한 많은 기업들을 상장시키겠다는 이야기나 다름 없습니다.
또한 상장에 대한 규제들을 완화하겠다는 뉴스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자 뉴스에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파격적인 뉴스가 올라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상장조건 중 자본잠식건과 매출규모등 규제 파격적완화 " 입니다.
*상장완화 내용*
"증시침체 장기화로 기업들이 상장을 기피해 몇 년째 상장기업 수가 정체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대책이다. 박근혜정부의 대표적 국정과제 중 하나인 '창조경제'도 활발한 자본시장의 뒷받침을 받지 못하면 큰 성과를 거두기 어렵다는 점도 이번 대책에 배경이 됐다. 코스닥시장의 질적 상장심사 항목을 55개에서 25개로 간소화하기로 하는 등 그동안 과도한 규제로 지적돼온 것들을 다수 완화하기로 했다. 지난해 7월 개장 후 운영실적이 기대에 못 미친 코넥스시장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도 여럿 내놓았다. 특히 코스닥시장으로의 이전상장 허용기준 가운데 매출액을 200억원 이상에서 100억원 이상으로 완화하기로 한 것 등은 일리가 있다."
*자본잠식 관련내용*
금융위원회가 일시적으로 자본잠식에 빠진 회사라도 성장 잠재력을 지녔다면 기업공개(IPO)로 자금을 조달할 길을 열어주기로 했다.
이번 방안은 코스닥 상장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기술력이 탁월한 기업이 코스닥시장에서 손쉽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기술평가 상장특례’ 제도의 문턱을 낮춘다. 정보기술(IT) 바이오 등에 한정된 상장특례 업종 제한을 폐지한다. ‘자기자본 15억원 이상’인 진입 기준도 10억원으로 낮췄다. 자본잠식 여부도 묻지 않기로 했다.
자본잠식은 상장폐지 조건이 있을만큼 심각한 문제입니다.
헌데 이런 회사들을 기술력만 좋으면 상장시키겠다니요.
노대통령님 명언이 생각납니다.
"이쯤되면 막가자는거지요?"
분명 2017년도가 되면 무분별한 상장으로 인한 개미들의 초죽음(?)이 예상은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비상장에 투자하는 우리에겐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미 방안을 발표했으니 수정은 불가능할것으로 보여지고 금번 완화정책으로 인하여 비상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것이 심히
예상이 됩니다.
최근 기술특례상장을 준비하는 회사들을 보면 자본잠식은 기본이며 당기순이익 마이너스 , 순이익률 1%도 안되는 회사들이
상장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듣고 뉴스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
"어떤게 저런 회사들이 상장할 수 있지?"
결론은 상장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가능합니다.
물론 우후죽순으로 상장하다보면 병폐가 생기기 마련이겠지만 과거에 부적격회사들이 코스닥에 입성을 하기 시작하면 상대적으로 기술력과 매출이 받쳐주는 회사들은 더욱 좋은 평가를 받을수가 있겠지요.
이것은 우리에게 감사한 일입니다.
과거 그래프를 보더라도 보통 정권 3년/4년차에 많은 회사들이 상장을 합니다.
말년차가 되면 다음정권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상장을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은 2015년도와 2016년도에 가장많은 회사들이 코스닥 입성을 서두를것으로 보여지며 저희도 그로인한 충분한 반사효과를
누릴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비상장거래가 활성화 됨으로 인해 자금이 대거 IPO시장에 유입될것이며 투기성 베팅도 서슴치 않는 사례들도 생겨날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어쨋거나 거래가 활발해지고 상장조건완화로 인해 그동안 꺼렸던 회사들은 너도나도 코스닥입성을 준비할 것이라는것은 저희에게 굿뉴스가 아닐수 없습니다.
올해부터는 본 카페도 총력을 다해서 새로운 종목과 새로운 아이템으로 회원님들께 다가가고자 합니다.
진짜 게임을 이제부터 시작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본 카페에서 조만간 대형 프로젝트가 오픈될 예정입니다.
금번 프로젝트는 주관사와 투자회사간의 긴밀한 협조로 인해 뉴스 및 상장일정을 잡고 2015년도에 상장을 준비하는 회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국가에서 밀어주는 정책으로 저희같은 개미들도 돈좀 벌자구요.
별거 없습니다.
카페지기는 비상장을 이제 근6년간 하면서 느끼는겁니다.
때와 시기를 잘타고 준비만 되어 있으면 얼마든지 큰돈을 만지고 부자가 될 수 있더라는겁니다.
이제 그 때와 시기가 오고 있음을 감지했습니다.
막연히 그렇게 믿는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번 상장조건 완화로 인해 수많은 회사들 , 그리고 수많은 회사들의 주주들 , 비상장에 투자하는 수많은 투자자들이 상상 이상의 혜택을 볼 수 있을것이며 비상장으로 인해 큰 부자들이 대거 탄생되지 않을까도 조심히 짐작해봅니다.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우리도 함께 쉬지않고 도전했으면 합니다.
+아래글은 상장 활성화와 자본잠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오는 7월부터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업체는 자본잠식 상태라도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코스닥시장은 유가증권시장과 차별화된 ‘성장 가능성 높은 중소기업들의 자금조달 창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실상 한국거래소로부터 분리·운영된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업 상장 활성화를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코스닥 상장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기술력이 탁월한 기업이 코스닥시장에서 손쉽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기술평가 상장특례’ 제도의 문턱을 낮춘다. 정보기술(IT) 바이오 등에 한정된 상장특례 업종 제한을 폐지한다. ‘자기자본 15억원 이상’인 진입 기준도 10억원으로 낮췄다. 자본잠식 여부도 묻지 않기로 했다.
이명순 자본시장과장은 “기술신용보증 등 2개 이상의 외부 전문 평가기관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으면 현재의 재무상태와 관계없이 코스닥행(行)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금융위는 또 일반 기업들의 코스닥 상장을 독려하기 위해 △대주주 보호예수 기간 축소(1년→6개월) △상장 질적심사 기준 축소(55개→25개)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마련했다.
금융위는 코넥스 기업의 성공적인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해 관련 규제를 상반기 중 정비하기로 했다. 지금은 1년 이상 코넥스시장에서 검증받은 기업만 코스닥 이전 상장을 허용하지만, 7월부터는 좋은 실적을 내면 곧바로 옮길 수 있도록 규정을 바꾼다. 코스닥 이전 상장 요건 중 매출액 기준도 20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완화해주기로 했다. 금융위는 규제가 완화되면 연내 코스닥 이전 상장이 가능한 업체 수가 4개에서 8~10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은 한국거래소에서 사실상 분리·운영된다. 코스닥시장을 미국 나스닥과 같은 ‘기술주·성장주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선 유가증권시장과의 분리를 통한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금융위는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코스닥시장위원회를 특별위원회로 재편한 뒤 거래소 이사장 산하에 있는 코스닥시장본부를 코스닥시장위원회 밑으로 옮기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현재 코스닥 상장제도 권한만 갖고 있는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상장 심사, 상장 폐지, 예산, 사업계획 등에 대한 결정권도 손에 넣게 된다. 정부는 조만간 코스닥시장위원장(코스닥시장본부장 겸임) 인선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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