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3권이 시리즈로 나왔다,
지은이 구사나기 유는 일본의 관능소설가이다.
관능문고 대상을 받기도 한 구사나기 유.
이번에 나온 '당신이 구만두라고 졸를때까지'를 비롯한 두권은 한 가족의 이야기이다.
첫벗째인 '당신이 구만두라고 조를 때까지'는 아버지의 이야기이다.
사우치 게이치는 아내 다카코와 아들 도모키 이렇게 세식구이다.
회사에서 도호쿠의 대규모 공장 이동으로 세식구는 지방도시로 이사를 하게 된다.
아내인 다카코의 반대도 있었지만 아들의 주장으로 세식구는 이사를 결정하게 된다.
도시 생활만을 한 아내 도모코는 지루한 시골생활에 적응을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고
게이치는 그러한 아내를 바라보고만 있다.
그러던중 아들의 가졍교사 리노가 집으로 오게된다.
게이치는 리노에게 좋은 감정이 생기고 두사람은 관계를 맺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그 와중에 동생이 들어오게 되고
아내의 이혼요구 등등
조금은 복잡한 가정사의 이야기이다.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eunju0218/3721740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