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는 불륜예찬이라니..!!
이런 !!!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는 동방예의지국이랍시고 너무나도 갇혀진 성생활에 사로잡혀있는 이곳에서.!
이제 이런책이 다 나오다니!!
첫장을 넘기고 나서는 정말 불륜을 예찬하려고 작정하고 글을 썼나보다싶지만..!!
쭉 쭉 장을 넘길때마다 웬지 모르게 공감이 되어가면서 그래...나는 이 사람을 만날때 ****도
참 중요한 또 하나으 ㅣ관계였다는걸 잊고 있었구나 싶어졌다!
그렇다 이 책은 불륜은 나빠~!!이런 인식을 뒤집으려고 하기보다는 왜 사람이 끝없이
성욕을 갈구하고 그로 인해 배우자가 있는데도 어째서 불륜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하는가에
대해 호쾌하고 솔직하게 글을 써 내려간듯한것같다
내가 작가의 의도를 정확히 판단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사실 글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끼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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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예찬]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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