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고 슬퍼하는 감정을 주고
추억하고 기억하는게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이책을 읽으며 질좋은 삶을 위해
불륜을 해야한다는 정의 같은걸 얻게되네요.
어쩌면 불륜이란
불륜을 저지르기위해 기초작업을 하며
그것을 경험하며 느끼는것.생각한것.체험한것을
옮겨적지않았나 싶어요.
누구나 만족하는 삶을 살고있지는 않자나요.
그만족을 위한 방편으로 불륜을 택한다면
내 삶의 질은 한단계 올라갈까요.
오랫만에 친구에게 받은 책을 다시 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3-10-02 15: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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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예찬]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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