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상] 서평
일상에는 대화를 망치는 많은 장애물들이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 헛소문, 편견, 비난, 비방등이 그것입니다. 이러한 현실 떄문에 다른 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도록 옥죄는 문화가 생겨났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대화와 만남을 머뭇거리는 것입니다. - p11
우리는 많은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정보들을 갈무리하고 흡수하면서 때로는 무분별한 습득을 하기도 하고 잘쓰여지는 정보를 가지는 것은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진다고 할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여러 장애물들은 누가 만들어준것도 아니며 스스로 만든것이고 그 장애물 또한 스스로 없애야 한다.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인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동안 겪게 될 여러가지 혼돈스러움 또한 스스로 풀어나가야 할 숙제이다.
책에는 여러 좋은 이야기 들이 있는대 그것들을 찾아내는 것또한 이책의 흥미를 가지게 하는 요소이다.
목차에서는 우리가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다른 면을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것들이 보인다. 이를테면 하느님 악마 무신론자 종교 제자들 기도 죄 원리주의 죽음 안락사 노인 여성 낙태 이혼 동성결혼 과학 교육 정치와 권력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세계화 돈 빈곤 홀로코스트 종교와 미래에 대하여 의 주제를 가지고 독자들의 시선을 잡아두기에 충분하다
더운 여름 한번쯤은 사색에 접어 드는것도 좋은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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