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암이란 병에 걸리시고
큰 수술을 받으시면서 여러번에 큰고비를 겪으면서...
그동안 내삶에 기준이 많이 변하고...
생각이 많은 시점에 누구에게도
물을수 없던 죽음이란것에 대한 물음을 이책을 통해서
조금은 다른 생각과 맘에 위안을 얻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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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펴면 나오는 첫구절
관용이야말로 기부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란 구절이 가장 맘에 와닿습니다.
서문에서 처럼
대화와 만남을 주저하지 마십시오
글로 시작하여 하느님과 악마
무신론자,죄 죽음,안락사,이혼,교육,돈,빈곤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이가
당면한 문제에 대해 솔직하고 강건한답변을 읽을수 있었다.
종교인은 아니지만 많은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된것 같고
맘이 많이 가벼워진 느낌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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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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