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프란치스코 교황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항상 자신에게 답을 구하고 맞는 지 고민하기를 반복했었는데 이 책은 마치 그 물음에 대한 지침서 같았습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딱닥해보이고 따분해 보였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제3자, 방관자의 입장에서 그들을 좀 더 이해하고 그들에게 한 발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책 많이 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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