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 거지만 성직자들은 '아!' 하는 느낌을 주는 결정적 한마디를 정말 잘 해주시는 것 같아요
심란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상황을 바라보는 자세와 태도를 알려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부모님가의 갈등 때문에 힘들어서 그랬는지 저는 '노인에 대하여' 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누구나 다 노인이 되지만 누구나 다 준비하고 노년기를 맞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지는 물론이고 자신이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지 보여주셨네요
다른 장들도 다 하나하나 좋은 말씀들도 가득차 있어서
세상을 살아가는데 사회적 문제점들을 어떤 시선으로 읽고 대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책 만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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