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라이브 무대

글쓴이 ㅁ궁화

등록일 2013-07-15 08:26

조회수 1,2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라이브 무대


언젠가 공연계에서 일하는
고객이 내게 이런 말을 들려주었다.
"노래를 잘하는 가수의 가창력 비결이 뭔지
아십니까? 라이브 무대에 자주 서기 때문입니다.
노래를 잘해서 라이브 공연을 하는 게 아니라,
라이브 공연을 자주 하다 보니
노래를 잘하게 된 거죠."
나는 그의 말에 깊이 공감했다.


- 이근우의《세상은 절대 당신을 포기하지 않는다》중에서 -


* 저도 공감합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라이브 무대'가 필요합니다.
사람들 앞에 서서 자신이 꿈꾸는 세상을 펼쳐보여야
합니다. 처음에는 두렵고 떨리고 흔들리지만
한 번 두 번 반복해서 사람 앞에 서게 되면
이내 두려움도 사라지고, 자신감과
내면의 확신을 갖게 됩니다.
꿈이 이루어집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2,9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30338   고도원의 아침편지/라이브 무대 ㅁ궁화2013-07-151205
330337   <천국과 지상>교황 프란치스코~감동입니다. 1 워니552013-07-151737
330336   고도원의 아침편지/맛난 만남 ㅁ궁화2013-07-131133
330335   아래2514 여울님게시물삭제요청(이채시인의 시를 목민심서로 표기) 저작권리 침해게시물 삭제요청 시사랑2013-07-121328
330334   고도원의 아침편지/ 느낌 ㅁ궁화2013-07-121049
330333   민영진 '우리 가는 날' 신나2013-07-11995
330332   [사색의 향기]마음은 바람 바람2013-07-111011
330331   고도원의 아침편지/남자들의 무감각 ㅁ궁화2013-07-111003
330330   고도원의 아침편지/위험하니 충전하라! ㅁ궁화2013-07-10952
330329   [나뭇잎편지]- 기계나 사람이나...... 소금별2013-07-101005
330328   [사색의 향기]게임이 재미있는 이유 1 바람2013-07-09999
330327   고도원의 아침편지/눈에 보이지 않는 것 1 ㅁ궁화2013-07-091028
330326   [사색의 향기]법구경 1 바람2013-07-05964
330325   고도원의 아침편지/과거 ㅁ궁화2013-07-051046
330324   [사색의 향기]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바람2013-07-04967
330323   고도원의 아침편지/ 엄마의 주름 ㅁ궁화2013-07-04975
330322   [사색의 향기]모기에게 물리다니! 1 바람2013-07-03930
330321   고도원의 아침편지/젊어지는 식사 1 ㅁ궁화2013-07-031010
330320   [나뭇잎편지]- 이렇게 비가 이어지면...... 1 소금별2013-07-03992
330319   좋은 글 있어 올려 봅니다.. 1 향기2013-07-02109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