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의 향기]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글쓴이 바람

등록일 2013-07-04 09:30

조회수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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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신에게 모든 것을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가장 축복받은 사람이다.

         - 미국 뉴욕의 신체장애인 회관에 적힌 시 중에서 -


   신은 내가 바라는
   재능과 부와 건강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겸손해지고,
   지혜로워지고,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삶을 주셨습니다.
   삶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가는
   내게 달려있습니다.


   어떤 조건에서도 삶에 지배당하지 않고
   당당히 내 것으로 만들어가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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