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은
날씨 좋은 날 산책을 하거나, 좋은 사람과 함께 있거나,
다른 사람을 칭찬할 때 혹은 초콜릿을 먹는 등
아주 사소한 방법들에 의해 분비가 촉진된다고 한다.
이것은 곧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닌,
아주 소소한 것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마음만 먹으면 지금 당장 행복해질 수 있다는 의미이다.
하늘은 늘 푸르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먹구름이 낀 날조차도 하늘은 푸르다.
단지 우리가 구름 위의 하늘을 보지 못하는 것뿐이다.
<행복인 줄도 모르고 놓쳐버린 것들>을 읽는
지금 이 순간부터 당신은 세상의 시련을 돌파하는 힘을 지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세상이 당신 마음 먹는 대로 움직인다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행복인줄도 모르고 놓쳐버린 것들..에서...
광고성글 같아도 세상이 마음먹는 대로 움직이다면 좋겠다는 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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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
난 행복하다 .. 난 행복하다..
답글
향기
저절로 미소지어 질때가 바로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