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자녀 교육하면 누구나 어려움을 가지고 있을 것 이라고 생각을 한다.
또한 키우면서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방법인지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더 나은 교육을 해 줄 수 있을 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책이나 다른 정보를 얻고자 할 것이다.
먼저 나의 자녀와 오늘 하루가 행복했는지의 물음에 선뜻 네~~ 라고 답히지 못하는 부모라서 마음이 많이 무겁게 책을 읽게 되었다.
누구나 명품 자녀를 욕심내지만 내 아이가 따라오기 어려운데도 부모라는 이름으로 강제교육을 시키지는 않았는지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정말 정답이 없는 자녀교육이지만 내 아이가 행복한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부모로써 더 좋은 모습의 본이 되고 그런 의식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다.
모방이 아닌 타의가 아닌 부모와 공감대가 형성 될 수 있는 그런 대화와 교육을 자녀에게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부모가 되는 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공부만을 위해서 학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즐거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것임을 자녀에게 이야기 해 줄 수 있었다.
나에게 내 자녀와 하루가 행복한지 물을 때 네~~ 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해 다시 한번 되돌아 생각을 많이 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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