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과 반성과 후회와 후회가 마구 밀려오더군요.
솔직히 요즘 행복한 아이가 어디 있을까요?
학교에 치이고~ 학원에 치이고~
솔직히 요즘 맘 편한 엄마가 어디 있을까요?
아이 성적에~ 왕따에~ 인터넷게임에~
힘들고 지친아이....불안하고 걱정만 한가득인 부모에....
모두가 행복하지 않은 이 시간에
공부만 죽어라 한들~ 학원만 죽어라 다닌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네요.
이 책을 읽고 한동안 멍~ 하다가
늘 실천과 실패를 반복하던 일을 다시 시작 하려고 합니다.
내려놓기....
비우기.....
그러나 포기하지는 않기....
어렵고도 어렵지만 기대와 욕심을 버리고, 내려놓고,
우리 아이가 행복한 세상,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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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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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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