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명품을 좋아하지만 누구나 가질수 없듯이
명품교육 역시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닌 듯싶어요.
아이가 태어나서 부터 호화로운 유아용품으로 키운다고 해서
그것이 제대로 된 교육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듯
부모의 명품 철학, 명품 가치관이 있어야만 명품교육이 될 것입니다.
그러한 명품교육을 위한 부모들의 태도와 가치관을 이 책에서는
많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자라며 사춘기를 겪다보니 마냥 아이가 원하는 일들, 주변의 시선들에
휘둘렸던 과거의 양육방식들에 대해 반성이 되곤 합니다.
이제 아이를 키우기 시작하는 부모들에게 필요한 정신무장을 위해
지침서 같은 책안 것같습니다. 주변에 휘둘리 않을 명품교육관을 갖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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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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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블로그 및 도서 블로그에 남겨주셨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말이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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