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 참 힘이 들더라고요.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앞으로 어떻게 키워야 하나 걱정과 두려움이 많았답니다. 그런데 이 책을 곰곰히 차분하게 읽으면서 조금씩 와닿더라고요~~
정말 기본적인 말인지만 그 사실을 간과하고 살아왔던거 같아요.
자식들에게 부모는 거울과도 같은 존재. 영향을 받게 된다라는 것이요~~
그리고 아이들이 바르게. 현명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부모가 깨달아야 하고. 알아야 한다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뼈저리게 와닿더라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창의성" 항상 염두해 두면서. 아이에게 창의성을 바르게 심어주고 싶어요!
저의 욕심이 아닌지. 많이 반성하고.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창의적. 주체적으로 살도록 옆에서 버팀목이 되고 싶네요!
한줄 한줄이 제 맘에 와닿더라고요~~
그리고 절실하고요!
많은 도움이 될것이에요! 그리고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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