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되어가는 저의 딸에게 읽어주니 호기심반 재미반...
검지손가락으로 동물들을 가르키며 열심히 옹알이를 합니다
단순한 내용인데 그래서 더 재미있고 쉬운, 최숙희 작가만의 매력이 듬뿍 담긴책
곤지곤지나 잼잼은 친숙한 표현인데 섬마섬마나 불아불아같은 말은 생소해요
저도 읽으면서 새롭게 배웠고 아이에게 해주니 무척 좋아합니다.
지금 한창 잼잼이랑 짝짜꿍 하는데 큰의미를 부여하지 않다가
새롭게 알게된 단동십훈을 보며 새삼 선조들의 지혜를 배웁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단동십훈으로 구연만 한것이아니라
관련된 전래동요를 시디에 함께 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읽고 또 읽고 두고두고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너무 좋은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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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서평 잘 읽었습니다.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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