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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수학 창의력 놀이터}
유아일때 공부를 시켜야지~라기보다는 그냥 은연중에
천천히 하나씩 먹자.
와~맛있는 과일이 모였어요..가장 큰것은 누구꺼?
우리 조개 목걸이 만들까? 세모모양, 동그란모양,네모모양..
우리는 수와 친숙하게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어유희일까요? 수학창의력? 스토리텔링 수학?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수학입니다.
조금이나마 가까이 접해보고자 읽게된 도서....우리집은 수학창의력 놀이터
초등1학년 아이에게는 복습의 차원이 될듯 싶어 정독을 해보고자 첫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아이와 학교 교과 과정을 같이 하다보니 예습도 중요하지만 복습이 정말 중요함을 몸소 깨닫고 있죠.
다른책에선 접하기 쉽진 낳은 여러 독자들의 실전 내용들이 있어 좋더군요.
총 네 마당으로 구성되었네요.
첫째마당; 스토리텔링 수학이 놀이 속에 있어요.
둘째마당; 창의력이 폭발하는 수 감각놀이
세째마당; 논리력을 키워주는 연산 놀이
네째마당; 사고력을 넓혀주는 영재놀이
2013년부터 누리과정이라는 하나의 교육과정이 생겨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동일한 교육을 받게 되었고 학업 성취 기준과 학습내용을 1~2학년군, 3~4학년군,5~6학년군의 2년 단위로 나눴습니다. 이제는 학교에서 수학을 '결과중심"을 "과정중심"으로 가르친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 수.
수의 구조를 이용한 연산 학습은 과정에 중점을 둔 것이죠. 덧셈,뺄셈은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이 다양할수록 수학 창의력은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된다고 하네요..
이런 과정은 초등입학후에는 힘들지 않을까?
유치과정에 가정과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연계성이 강화되어져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1학기 초등수학과정 중 몸으로 만드느 숫자가 있지요.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고
흥미를 유발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저의 아이가 연관된 세째마당과 네째마당에서 관심 up!!
수학도 소리내어 말하라!
언어는 얼마나 많이 소리내어 말하고 반복하여 듣고. 이런과정의 반복인데 누누히 아들한테 말하곤 했더니 " 엄마~꼭 수학도 소리내서 해"하더군요.. 목아프다구..
저는 위의 과정중 10의 보수게임을 가끔 해요..워크지를 미리 인쇄를 하거나 만들어서요.
이 과정이 가르기나 모으기할때 용이하더라구요.
수의 위치와 순서를 확인하는 수배열표.
꼭 1부터가 아니어도 시작할수 있고 10진법을 이용해서도 만들어 볼수 있는
게임도 가능하더군요.
아이들의 수학이 걱정되면 연산이 중요하다해서 학습지부터 찾게 되었는데 이제 과감히
우리집에서도 해보렵니다.
좀 더 유연한 방법으로 아이의 수학 학습에 접근하고자 노력해야겟지요.
아이가 흥미를 잃지않고 자신감이 있어야 하니 칭찬도 필수겠네요.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놀이의 재료가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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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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