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두놈들 책을 교구삼아 열심히 놀면서 즐기던 사진이
작은애가 잘못건드려 다 날라가 후기가 다소 늦어졌네요ㅠㅠ
첨엔 서평단에 선정되었다는게 믿기지 않았어요....
워낙 당첨운이 없던지라ㅋㅋ 그만큼 너무 기쁘고 설레였죠....
숫자놀이도 아니고 어찌 수학의 경지를 책하나로 마스터할까 무척
아리송하고 궁금했답니다. 근데 책을 접하고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여ㅎ
첫째마당의 이론적인것은 저의 몫이라 요점만 정리해 생각하고 바로 놀이로 접목!
하나둘 셋넷하던 익숙한 숫자놀이에서 아이들과 어른들마저 무게감 느껴지는
수학이라는 담장의 기초디딤돌 역할해주는 책인것같았어요.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아이가 편하게 접할수 있었던건
구성과 내용이 기존의 학습이라는 개념을 탈피하여 집에서 자주하는 놀이에
수라는 개체를 접목하여 그야말로 집안놀이터를 창의적으로 즐길수있다는
아주 중요한 메리트가 아이들을 지루하지 않게 하는거같네요^^
20까지만 자신있는 예비초등생 첫째는 학구열가득한 엄마덕분에
은연중 수에대한 부담감을 갖고있던차 하원하자마자 자연스레 책보며
혼자 놀이도하고 엄마아빠랑 게임도 즐기고,, 수에대한 개념을익히며
책을거의 마스터 하고있더라구요ㅎㅎ 놀이하다 그림이나 사진구성을
만나니 쉬는시간 접한듯 여지없이 크레파스 가져와 미술시간도 되고
수에는 약해도 워낙 책읽는것을 좋아하는 첫째이기에
또 퀴즈문제 풀이등은 자동으로 사고력을 키워주니 완전득템한거죠ㅋ
특히 물감놀이나 음식이용해 놀이할땐 완전신나서 다소 어려울듯한 연산까지
술술술~ 척척~ (요건 살짝 엄마욕심으로>.<)
더욱 신통한건 4세동생에게 알려주어 같이 즐기면서 놀기도하고......
지금은 수에대해 생소했던 둘째도 만만치않게 숫자랑 친숙하고 놀이로 즐기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생활속에 문득문득 놀이했던것을 응용해 새로우 놀이도 창의적으로 구상할수있는
기대감이 생겨 너무나 유용한듯 싶습니다.
사진은 정말 너무너무 안타깝지만 나름 후기를 써보았어요,,
저처럼 학구열 있으시거나 수에대한 친숙함이 필요한 아이들있으시다면 꼭한번 읽어보시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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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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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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