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열살이 되는 아이에게 엄마가 좀 도움이 될까해서 읽게 되었는데 문화적 차이에 대화법이 우리와 좀 안맞을 것 같은 것도 있지만 10대의 아이들의 생각은 다 비슷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
공감가는 상황도 있고 정말 이렇게 이야기하면 아이와 편하게 지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아직은 사춘기를 맞이 하지는 않았지만 머지않아 벌어질 상황들을 보다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게 도와줄 거라는 확신이 드는 책이다.
우리아이들이 10대의 이 시기를 엄마와 아빠와 잘 헤쳐나갈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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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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